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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밥로그: 등갈비찜부터 로제토르텔리니까지 / 리코타바질샌드위치, 오트밀보울, 연어미역국, 닭한마리, 김치나베우동, 이삭토스트, 바질페스토샌드위치, 된장국수, 퀴노아두부보울, 라면김밥야식

by 제이제이JJ 2026. 5. 12.

 

 

 

 

 

 

스틸컷오트밀보울, 바나나오트밀

아침으로 오트밀보울을 세번이나 해 먹었어요.

아이가 무엇보다 좋아하고, 잘 먹고요. = 등원이 늦어지지 않는답니다. 하하

바나나를 끓일때 넣어 달달한 바나나오트밀도 해먹고요. :)

 

 

롤드오트보다 맛있는 스틸컷오트밀 보울 / 일반 롤드오트가 지겹다면 스틸컷 오트밀을 사용해봐

롤드오트는 가볍고 빠르게 먹을 수 있고, 오버나이트오트밀로 많이들 드시는데요.그런데 저는 차가운 오트밀을 아침에 먹는 것이 사실 좀 어렵더라고요.스틸컷오트밀을 요즘 아침에 자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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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각스낵밥, 아침과일 간식

 

김부각은 아이 등원할때 시간이 부족하면 바로 튀겨서 밥을 붙여주곤 해요.

바삭하고 맛있어서 마치 간식같기도 하고. 김에 밥을 말아먹는 것보다 더 간편하게 느껴져요.

과일에 간단한 간식으로 아침을 해결하기도 했네요. ㅎㅎ 비스코티 소량을 만들었는데 잘 먹어주었어요.

 

 

 

아몬드 비스코티 레시피(10개분) / 미니오븐으로도 충분! 온가족 함께 먹기 좋은 간식

요즘 베이킹을 거의 하루가 멀다하고 하고 있어요.^^;아몬드 비스코티 만드는 레시피입니다.집에서 미니오븐으로도 충분히 구울 수 있어요.전날 구웠는데 벌써 다 먹은 매직,,, 역시나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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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이삭토스트

 

아주 가끔 제가 먹고 싶으면 하는 이삭st 토스트에요.

이번에는 식빵, 햄 모두 집에서 직접 만들어 사용했어요.

 

 

집에서 좀 더 건강하게 이삭st 토스트 만들어먹기

아마도, 싱가포르와서 토스트하면 카야토스트 겠지만.저는 꼭 일년에 몇번정도는 이삭 토스트를 해먹는 것 같아요.그래서 이제 조금 요령도 생겼답니다.레시피는 한번 다시 정리해 봐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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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미역국

 

연어미역국은, 연어자체의 기름이 우러나와 고소한데요.

소고기와는 또 다른 느낌이랍니다.

 

 

소고기 대신 연어를 넣은 연어 미역국 / 연어미역국 팁

항상 저녁 준비는 바빠요.아이 하원전에 무언가 할일들을 하다보면 시간이 훅 가버려서요.그렇게 오늘도 30분 안에 저녁 준비를 마치고 하원을 가봅니다. 오전에 카페에 가서 커피마시다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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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돼지등갈비

 

등갈비를 한동안 하지 않았더라구요.

마트에 고기도 실하고 큼직한 등갈비가 있길래 두팩을 샀는데 1키로가 안되길래,

 더 사와서 1키로 맞춰서 만들어본 등갈비 입니다.

현미를 섞은 밥과 찐 브로콜리를 같이 먹는 한그릇요리로 먹었답니다.

 

 

큼직하고 두툼한 간장돼지등갈비 / 브로콜리, 현미밥과 함께

얼마전부터 생각해오던 간장돼지등갈비를 했어요.돼지등갈비 붙은 고기부위가 삼겹살 부위로 나뉘어지기도 해서, 등갈비에 살이 없을 수 있다는데.이번에 산 고기는 살코기가 아주 두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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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스김치치즈나베우동

 

어른은 돈가스 김치치즈나베우동을, 아이는 돈가스 버섯치즈나베우동을 해먹었어요.

손이 조금 가지만 은근히 만들기는 쉬운 메뉴입니다. :)

 

 

 

돈가스김치치즈나베우동, 아이용 돈가스버섯된장우동도 함께! / 집에서 만든 우동면으로 만들어

제가 먹고 싶어 만든 김치치즈나베우동이에요. ㅎ이번에도 맵지않은 아이용으로 나누어 만들어봤는데간단하게 기록해봅니다.^^ 기본육수재료물, 간장 또는 쯔유, 설탕 또는 꿀, 후추, 참치액 1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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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쫄깃하고 맛있는 우동면 만들기 / 우동면 만들어 김치나베우동 만들어먹기

김치나베우동이 먹고 싶은데, 마트 냉장우동면은 분명 툭툭 끊어지는 맛없는 면발이고...그나마 냉동 우동면을 사자니 거리가 있고-해서 결국 만든 우동면입니다. 그때부터였던 것 같아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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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 곁들임 양배추, 닭죽

 

간간히 생각나서 해먹는 닭한마리입니다.

곁들임 양배추로 소스 두가지로 아이도 어른도 맛있게 먹어요.

칼국수 대신 죽으로 한그릇까지 하고나면 오던 감기도 달아나요. ㅎㅎ

닭한마리 먹으면 꼭 과일을 조금 먹어줘야.. 락메론 잘라서 냉장고 보관했다가 식사후 바로 내었어요.

 

 

닭한마리 레시피, 곁들임 양배추와 닭죽 - 어른용, 아이용 양배추소스, 닭죽

닭한마리, 그리고 양배추샐러드까지.단탄지 제대로 챙길 수 있는 메뉴에요.가끔 뜨끈하고 만족스러운 국물이 생각날 때에도 최고구요.집에 양배추, 감자, 대파만 있다면 닭볶음탕용 닭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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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바질샌드위치

 

아침에 전날 해놓은 반죽으로 모닝빵 구워서 바질페스토와 재료들 올려 샌드위치.

아빠씨는 아직 오븐에서 못나온 관계로 이전에 만들어둔 식빵으로..^^

 

 

5분컷 초간단 리코타치즈 바질샌드위치 간단 레시피 / 우유로 리코타치즈 만드는 법, 바질페스토

바질페스토가 있으면 으레 하는 샌드위치에요.집에 있는 우유로 리코타치즈 금방 만들어, 토마토와 루꼴라 올려 먹으면 되니 10분컷이랍니다 ! 재료식빵이나 사워도우바질페스토토마토루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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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실패했지만 계속 뜯어먹고 싶은 모닝빵 / 탕종브레드 만들기

탕종브레드. 모닝빵 스타일로 만들어봤답니다.질척여서 반죽이 너무 맘에 안들었는데 맛은 또 왜 이리 좋은지.. 다시 해보기전에 기록해둡니다. ㅎ탕종은밀가루 풀, 루 처럼까지만 만들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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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

 

주말 아침은 냉텅수준으로 차려 먹었어요.

라즈베리 싱싱해서 두팩을 샀는데, 잼을 만들까 하다가 그냥 생으로 금방 소진...^^

 

 

 

 

 

 

 

된장국수

 

아빠씨 일하러 간 주말 점심은 1인분씩 애매하게 남은 면 털어다가,

아이랑 돼지고기버섯넣은 된장국수 만들어 먹고요. 돼지고기 넣은 된장국수 정말 너무 맛있어요... 

 

 

 

 

 

 

두부퀴노아보울 & 포르치니버섯토르텔리니

 

토르텔리니에 두부보울을 했는데, 와인이 땡기는 메뉴였어요.

주말이니 와인 한병 바로 사온 남편씨. ㅎㅎㅎ

아이는 미리 사다놓은 요구르트로 짠 하는 즐거운 토요일 저녁이었답니다.!

 

 

로제소스 포르치니 토르텔리니, 와인안주로 딱! / 우유 유청 활용

시판 라비올리로 만들었어요.포르치니 버섯이 들어간 라비올리였답니다.라비올리 소스를 어떻게 할지- 버섯이니 크리미하게? 아니면 깔끔하게 닭육수로? 고민하다가.토마토와 크림이 어우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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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건강한 두부퀴노아보울 한그릇 / 에다메콩. 그린그린한 한 그릇

가끔 하는 보울입니다.색감도 예뻐서 생각날 때마다 해보고 있어요.소스는 여러가지로 시도해보고 있는데요. 추후에 정리해서 올려볼게요 :) 두부퀴노아보울 재료단단한 두부 1팩(450g)두부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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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한끼, 라면에 김밥

 

일요일 이곳은 마더스데이였어요. 엄마의 날.

아침은 간단하게 과일3가지로 먹고- 조호를 방문하고 왔어요.

그렇게 점심, 커피, 디저트까지 줄줄이 사먹고 집에왔는데-

아이가 피곤했는지 아니면 잠을 자는 방 습도온도가 딱 좋았는지 4-5시쯤 늦게 잠들고선 일어나지 않았어요.

덕분에 ㅋㅋㅋ 전날 남은 와인에 라면끓여 김밥과 함께 먹었어요. 소주였으면 더 좋았겠지만... 여기선 소주보다 와인이 더 저렴하답니다..?

김밥은 햄에 계란, 당근, 무로 간단하게 말았고, 바로 직전 고추를 손질하는 터에 약간 매웠어요.( 매운 고추인지 몰랐던 ㅠㅠ)

아이 못 먹을 줄 알았으면 고추김밥을 하는건데 말이에요.

그래도 주말 마무리하기에 딱 좋았답니다. ㅎㅎㅎㅎ

 

 

 

할라피뇨 대신 사본 중국의 스크류 페퍼(luósī jiāo) / 새로운 식재료!

스크류 고추. Screw pepper. 외관: 독특한, 뒤틀린, 말린 형태이며, 보통 10~26 cm 길이입니다. 녹색 또는 빨간색입니다.맛/열감: 바삭한 식감, 강한 향, 그리고 매운 할라피뇨와 유사한 중간에서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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