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자!
감자하면 어떤 요리들이 떠오르세요?
저는 무엇보다 매시드포테이토나 구운웨지감자, 샐러드에 곁들이기 좋은 찐 감자가 생각나는데요.
제일 쉽게 조리해서 먹는 방법으로는 심플하게 쪄낸 감자에 소금과 후추를 뿌려먹는 것 같아요.
사실 그 부드러운 맛 만으로도 특별한 요리가 필요한가? 싶기도 합니다.
WFPB로는 버터대신 플랜트밀크를 넣어 푹 끓인 뒤 으깨서 감자매시를 만들 수 있고요.
양파, 당근, 아스파라거스 등과 잘 어울려서 최근에 볶아서 먹기도 했어요.
감자 자체만으로는 찌는 것 외에도 튀기거나 굽는 등으로 바삭 또는 크런치한 식감을 살려서 먹기도 하구요.
이외에는 감자스프를 만들거나 허브를 뿌려 버무려먹는 방법도 있네요.
한식으로는 보통 채를 썰어서 볶거나 국에 넣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는 것 같은데요.
감자 자체가 향이 강하지 않고 어우러짐이 좋다보니 다른 재료와 함께 먹기 좋다는 생각입니다.
감자는 자체만으로도 샐러드나 보울로 함께하기 너무 쉽고 좋은 재료같아요. :)
요즘 최강록쉐프님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요.
저녁에 아이 책 읽어주고 시간 남을 때 잠시읽기는 하는데...
아주 초반 내용인데, 한 가지 재료를 시간과 온도조절만으로 어떻게 맛이 바뀌고 조리되는지 관찰하고 실험하는 내용이 있었어요.
저에겐 아직 그렇게 시도해 볼 재료가 참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저도 실험하고 도전하고, 맛있는 요리를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
As for potato dishes, I love a super simple option: steamed potatoes with just a bit of salt and pepper. It’s really easy to make, but still tasty and satisfying. and I usually eat them with veggies like lettuce and carrots, and I like to drizzle a little soy sauce and add sesame seeds on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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