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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PB

WFPB Day13 스트레스 관리, 의미있는 관계, 주변의 응원, 마음챙김 / WFPB 홀푸드 플랜트 베이스 30일 기록

by 제이제이JJ 2026. 2. 10.

 

 

 

 

 

 

글루텐프리로 만든 노밀가루(칙피 등등 글루텐프리 밀가루) 치아바타. 다음엔 직접 홀푸드로 가루를 내서 해봐야겠어요. :)

 

 

 

 

 

 

운동으로 마음다스리기.

이전에도 계속 했던 이야기지만, 아침에 운동을 하는 것이 저에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슬프거나 힘든 감정도 운동을 하면 잠시 잊을 수 있고, 운동을 하고나서 느끼는 작은 성공을 느끼는 것이 하루를 시작하고 나아가는데 도움이 됩니다. 가끔은 필요하면 명상도 하곤 합니다. 제 자신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하더라구요.

 

 

고마운 아빠씨(신랑,남편!)

살면서 하고 싶은게 참 많은 사람이었어요.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스무살 때에는 하고싶으면 그냥 한다는 마인드로 정말 해나가는 성격이었어서, 지금 돌아보면 이것저것 많이도 하고 돌아다녔는데.

막상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그 누구도 뭐라하진 않지만 제 자신스스로가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에 소극적이더라구요.

그럴 때 마다 옆에서 그냥 해봐.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즤집 아빠씨요.

덕분에 저는 오랫동안 하고싶었던 첼로도 배우기 시작했고, 싱가포르와서 좋아하는 그림도 다시 그릴 수 있었어요.

정말 별 것 아닌 것 같아보이지만 하고 싶은 것을 나중으로 계속 미루고 쳐다보는 것과 진짜 한발 나아가는 건 완전히 다르죠.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지지를 해주는 관계가 뭔지 이제 조금 알 것 같아요.

언젠가 아이한테 "나중에 아빠같은 사람만나!"하는 칭찬을 했을 때 엄청 기뻐하던 그 모습이 생각나네요.

 

 

혼자하기 어려우면 단체의 힘

운동이든 글쓰기든 뭐든 요즘 챌린지가 참 많잖아요.

저도 이런 챌린지가 있으면 꼭 참가해보곤 하는데요.

혼자 시작하기가 어렵다면, 하고 싶은 것에 맞는 챌린지에 기회를 만들어서라도 참여해보세요.

시작하는 것 만으로도 일상이 달라질 거에요. 함께하는 챌린지라면 더더욱 영감도 받고 좋은 자극도 받고요.

많은 챌린지 중에서 책을 읽는 독서나 운동 챌린지를 추천드려요. :)

정말 해볼만 할 가치가 있으니 무엇이든 꼭 참여해 도전해보세요.!!!

 

 

 

 

 

 

 

 

Exercising every day really works for me. When I have small wins, I handle stress better, and I show up better in my relationships too. After exercising, I make a list for the day and write down a few quotes or reminders for myself. If I need it, I also take time to meditate. Keeping my mindset positive is the key for me.

I’m also very grateful for the support I have at home. My husband always stands behind me, supports me, and trusts me. He never discourages what I want to do, and that means more to me than I can say. On top of that, joining challenges—like an everyday exercise challenge—has been really helpful. Having a group community keeps me accountable, and it’s a great opportunity to get inspired by other people. It’s definitely worth tr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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