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하게 먹는 것
건강하게 먹기위해 어떤 노력을 하시나요?
저는, 평소에 식재료 살때도 꼼꼼하게 보는 편이고.
크게 가리지는 않지만 돼지고기나 소고기보다는 닭고기를, 되도록 두부 등 식물성 단백질도 자주 섭취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우유나 커피, 차류 등은 너무 과하게만 먹지 않으려 하고요.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하게 여기는 것 중 하나는 채소 많이 먹기입니다.
밖에서 사먹는게 정말 간편해요. 메뉴도 얼마나 많아요. 요리할 시간도, 요리하고 나서 치울 필요도 없구요.
그런데 외식을 하면 채소를 먹는 것이 꽤나 어려워요.
한국같은 경우에는 샤브샤브, 싱가폴에서는 용타우푸가 채소많이 먹을 수 있는 유일한 메뉴같아요.
아예 채소를 먹기위해 만들어진 샐러드를 제외하면요.
집에서는 간단하게 생채소든, 쪄낸 채소든, 볶은 채소든 얼마든지 먹을 수 있는게 장점이에요.
건강은 물론 식이섬유로 장건강에도 도움되고 이게 전반적인 몸, 면역, 피부, 다이어트까지 다 영향을 줘요.
체내 콜레스테롤을 낮추거나, 체내 노폐물 배출까지 도와주는데 안 먹을 이유가 없겠죠?
올해들어 채소 등 식이섬유 섭취를 꾸준히 잘 해내고 있어요. 앞으로도 이어나가고 싶은 건강하게 먹기 요소중 하나입니다.
식이섬유 관련해서는 이 글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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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먹기 위해 더 잘 해내고 싶은 것?
해외 살다보니, 평소에 한식도 하지만 다른 음식들도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어쩌다보니 아주 다양하게 시도하고 있답니다.
한식은 무침이나 비빔밥, 불고기, 김치찌개, 된장찌개, 그리고 카레, 짜장, 떡볶이나 잡채, 국수, 꼬리곰탕, 육개장 등을 주로 하는 것 같아요.
된장이나 간장으로는 중식이나 일식스타일, 토마토에 채소나 허브류를 써서 리조또나 파스타, 피자 등 이탈리안.
홍콩식스타일의 스팀피쉬나 만두, 떡갈비, 미트볼, 햄버거, 현지식인 버터볶음밥, 용타우푸, 치킨라이스 등도 가끔 하구요.
보통은 샐러드채소를 같이 먹은 보울을 많이 하려고 합니다.
그때 그때 상황에 맞춰서 할 수 있는 걸 하는 편이에요. 대신 채소나 단백질을 챙기려는 편이구요.
그래서 이것 저것 하다보니 집에 향신료들이 꽤나 많은데요. 어쩔때는 정말 소량만 써서 유통기한이 지나기도 해요.
그래서 이 향신료를 다양하게 써보고 싶은 바램이 있는데요.
이제껏 해보지 않은 레시피들을 해보면서 허브 향신료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아요.
얼마전에 코리안 향신료라고 해서 레시피 받은 걸 해봤는데요.
음..... 코리안스파이스라고 하기에는 향은 라면스프냄새와 조금 비슷하지만 커민향이 너무 강했고, 또 뿌리면 한식이라고 느낄만한 포인트가 없다고 느껴졌어요. 아마도 외국시각에서 만든 스파이스라 그렇겠죠? 향신료 재료도 물론 그러하구요.
나중에 능력이 된다면, 저만의 한국식 스파이스 향신료 조합을 만들어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
I try many types of cuisine and different cooking methods, so my meals don’t get boring, and I love eating vegetables often. These habits help me keep my meals healthy. I’d also like to use more herbs and spices to make simple dishes more flavourful and easy to enj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