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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PB Day11 평소 잠은 충분히 자고 있나요? / WFPB 홀푸드 플랜트 베이스 30일 기록

by 제이제이JJ 2026. 2. 6.

 

 

 

 

 

 

 

 

두리안에 눈을 떴습니다. Musang King이라는 품종만 사먹어요. 너무비싼데(저게 58불) 너무맛있어요..

 

 

잠을 잘 자냐고 누가 묻는다면, 망설일 것 같아요. 

아주 최근까지도, 그리고 지금도 가끔 악몽을 꾸기도 하고 잠이깨서 한동안 잠을 못자고 아침까지 뜬눈으로 밤을 지새울때도 있거든요.

이거 저는 커피 등 카페인이 든 음료가 원인이라 생각드는 때도 있지만, 제일 적절한 이유는 스트레스에요.

스트레스가 있어서 하루종일 그 생각에 빠져있다보면, 잠이 들어서도 그 생각을 하느라 몸이 충분히 쉬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악순환을 끊으려면 어떻게든 그 생각에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사는 것 같아요. 하하.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있지만, 그로 인해 악몽도 꾸고 잠도 자지 못하는 때가 있지만,

지금 당장은 아이랑 시간을 보낼 수 있고, 하고 싶은 걸 해볼 수 있으니 살 수는 있다. 를 생각해요.

 

 

 

 

 

 

 

최근에 들은 내용인데, 너무 좋아서 다이어리에 기록했어요.

 

최고를 해내는 것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고, 틀리고 실수하고 망친다고 해도 계속 그 자리에 있는 것.

도망치거나 포기하지 않고 그냥 꾸준히 하는 것.

우리는 그냥 해야할 다음 일을 해야 할 뿐이에요. 그리고 당신은 지금 상황에서도 충분히 잘 해내고 있습니다.

 

지금의 나는 어제보다 분명 한발 나아가 있습니다.

한발 한발, 한숨에 한걸음씩 무언가를 시도해보는 것만으로도 그 자체는 성공입니다.

이 사실들을 잘 잊지 않으려 합니다.

이 글을 읽는 분이 있다면, 힘든 일이 있어도 그 것을 이겨내실 힘을 가지고 있음을 알아차리시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

 

 

 

 

 

 

 

I tend to worry about too many things, so I’m trying to let things go and fall asleep more easily. It’s hardest when I’m stressed. But I know that if I don’t sleep well, I’ll feel tired and won’t work out regularly—and that just makes everything worse.

So I’m still working on it. Around 8pm, I start dimming the lights to make the room feel calmer, and I try to keep my phone out of reach when I go to bed. Haha. Still tr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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