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의 김밥으로 말할 수 있는 포피아에요.
이 포피아가 보이면 꼭 하나 사먹어보는데요.
달달하고 부드러운 무에 크런치한 재료가 들어갔답니다. :)
최근에 다시 오픈한 도서관, 푸드코트가 있어서 가깝게 갈만한 곳이 생겨서 넘 좋아요.

요근래 아보카도로 스무디를 많이 먹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그린스킨 아보카도가 들어왔더라구요.
그런데 덜익어서... 사진 않았네요.


펌킨케이크와 얌케이크, 래디쉬케이크, 치청펀까지 있더라구요.
현지에서 사먹을 수 있는 건데, 이렇게 제품으로도 있네요 ?
얌케이크는 베지테리언집에서 자주 시켜먹는데, 넘 맛나요.
래디쉬 무 케이크는 아마도 제가 대만가서 먹은 것이 아니었을까 추정중. ㅎㅎ
치청펀 chee cheong fun은 rice noodle roll이라고 영어로 번역이 되는데요.
얇은 쌀로 만든 피안에 새우나 소스 등 재료들을 넣어 찌듯이 익히고, 위에 소스를 얹어먹는 메뉴에요.
한참 좋아하던 곳이 있었는데, 없어져서 아쉬운,, 거기 글래스누들도 참 맛났는데 말예요!
음... 약간 간장이나 검고 달달한 소스, 칠리소스를 곁들여 먹고요.
어떤 것은 떡볶이 처럼 생긴 것에 소스를 뿌려서 떡볶이?같은 느낌도 들기도 해요. 맛과 식감이 전혀 다르지만요.!


아마도 마트것보다 직접 만드는 것이 맛은 있겠으나...
제가 잘 하는 것도 아니여서 일단 사보기로 합니다. ㅎ 얌케이크로요.
가능하다면 얌링(Taro Basket (Yam Ring))처럼 만들어 먹어보고 싶은 생각을 해봤어요 ! ^_^
베지테리언식당에서 정말 맛있게 먹는 건데, 최근엔 안 먹어봤네요...
얌링은 우측 사진처럼 생겼는데요, 제 사진첩에 사진을 찾을 수가 없어 구글로 대체했어요.

라비올리, 오랜만에 사봅니다.
이건 아직까지도 직접 만들어볼까 생각만하고 전혀 시도하지는 않는..ㅋㅋㅋㅋㅋㅋ
포르치니버섯들어간 걸 샀고요.
뇨끼도 있길래 사봤어요. 그 뇨끼는 저녁에 바로 먹었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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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치즈케익을 보고, 아 맛있겠다. 싶다가도 가격을 보면...
사실 그냥 해먹는 것이?ㅋㅋㅋ 훨씬 나은게 맞구나.!!! 합니다.
일단 재료비는 30불정도 드는데, 치즈케익은 8조각은 나오니까요 ㅎ ㅎ
크림치즈, 유크림, 계란, 요거트 등등 재료를 그냥 섞기만 하고 구우면 땡이라,
굽는데 시간이 걸리고, 냉장보관해서 굳히는 시간이 있지만 크게 수고롭지도 않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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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방울토마토 사러갔다가.. 홀린듯 스위스브라운머시룸사고요.
만만하게 리조또를 하던가, 주말아침 브런치를 해야겠어요!
얼마전 코코넛을 너무 맛있게 먹어서, 한동안 사지 않던 코코넛을 봤는데 평소에 사는 코코넛이 없어서 보류하고.
블루베리 씻어 하원하러 갔답니다. ㅎㅎ


아빠씨와서 놀이터에서도 실컷 놀고.
집에와서 바질페스토 뇨끼 열심히 잘 먹고.
그러고 얼마전 냉동실 이슈로 녹아버렸다가 숟가락과 같이 얼어버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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