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쌀로 시도해 보았다,,,,,
잘 불렸고 린스해서 그람재니 350가량.

물을 좀 넣구.


설탕과 소금도 넣어주고.

인스턴트 이스트도 넣어주고...


오일과 약간의 전분까지.





이것이 원인이었을까.
너무 잘 안갈려서 물을 계속 넣었는데. ㅎㅎㅎ

조금 부풀다가 푹 꺼진 것이
과 발효인듯..
구워놓고도 먹기어려워 다 버림^^
다른 빵들이나 디저트 레시피는 조금씩 다듬어지고 있는데
이 쌀 식빵은 도저히 ..ㅋㅋㅋㅋㅋ
그래도 도전은 계속된다아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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